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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꽃동네 1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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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동네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068회 작성일 15-10-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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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꽃동네 10주년 감사미사

 

2004년 뉴저지에 계신 꽃동네 안드레아 수녀님께서 현재 조지아 꽃동네( 두자매 양로원)로 답사를 오셔서 2005 5월 조지아 꽃동네( 두자매 양로원)를 인수하여 한국 예수의 꽃동네 자매회 수도자 2명을 현재 조지아 꽃동네에 파견하였습니다. 2005 105일 정식 허가서를 받고 동시에 첫 가족으로 홍관표어르신을 모시게되었습니다. 2008 2월에 LA 꽃동네에서 소임하시던 김영희(마지아)수녀님이 원장수녀님으로 발령받아 조지아 꽃동네로 오게되었고, 현재 꽃동네(Personal care home)4분의 어르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번 10 710주년을 맞아 아이티 꽃동네에서 소임하고 계신 정창용 타대오 신분님의 주례하에 조지아 꽃동네를 사랑해주시는 85명의 회원님들을 모시고 감사미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은 St. Stephen 성당 주임신부님이신 Brian신부님 Evelio부제님부부, St. Patrick 성당 채수길(치릴로)신부님, LA 꽃동네에서 소임하시는 강필립보수녀님, 아이티 꽃동네에서소임하시는 최마지아수녀님 등으로 각각 축사를 전했습니다. 개막식 이후에는 식사와 한국문화원의 화려한 무대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미사 강론중에 정창용신부님께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을 모신 삶의 많은 체험을 나누어 주심으로써 진정한 그리스도의 삶의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꽃동네 수도자들 모두가 항상 사랑과 관심속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봉사와 기도로 항상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영희(마지아)수녀님은 앞으로 조지아 꽃동네가 더 많은 어르신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시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난한 분들을 돕는데 필요한 다양한 물품과 도네이션 동참을 당부하셨습니다.

  

10주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정에 항상 주님 축복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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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꽃동네 :: GA 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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